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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럼 통돌이 세탁기 통세척, 종류별 주기와 과탄산소다 양

드럼과 통돌이 중 어느 쪽인지, 통세척 코스가 있는지에 따라 순서와 과탄산소다 양, 주기를 나눠 안내합니다.

7개 섹션

문이 열린 앞면 드럼 세탁기와 깨끗한 세탁조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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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럼 통돌이 세탁기는 문이 앞에 있으면 드럼이고 위에 있으면 통돌이입니다. 한 비교표 기준 과탄산소다는 드럼 약 50mL, 통돌이 약 500mL로 10배 차이가 납니다.

통세척 코스가 있으면 그 코스로 돌리고 없으면 설명서의 대체 방법을 따릅니다. 주기는 자료마다 다르지만 대체로 한 달에서 두 달 사이에서 정합니다.

문이 앞이면 드럼, 위면 통돌이입니다

문 위치로 구분하는 방법

세탁물을 넣는 문이 앞면에 있으면 드럼 세탁기입니다. 뚜껑이 윗면에서 열리면 통돌이입니다.

계량컵 옆에 놓인 하얀 과탄산소다 가루

드럼은 통이 옆으로 누워 있어 문 안쪽에 고무패킹이 보입니다. 통돌이는 통이 세워져 있고 바닥 중앙에 회전판이 있습니다.

이 구분이 먼저인 이유는 청소 방법이 서로 다르기 때문입니다. 특히 과탄산소다 양이 10배 가까이 차이 나서 종류를 잘못 알면 낭패를 봅니다.

두 종류의 통세척 차이

두 종류를 청소 기준으로 비교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 드럼: 문이 앞면에 있고 과탄산소다는 약 50mL를 씁니다. 고무패킹과 배수필터를 따로 닦아야 합니다.
  • 통돌이: 뚜껑이 윗면에 있고 과탄산소다는 약 500mL를 씁니다.

문 위치만으로 판단하기 어렵다면 본체 라벨의 모델명으로 설명서를 찾아 통세척 항목을 확인합니다.

통세척 코스가 있으면 설명서 순서대로 진행합니다

코스가 있는 모델의 순서

통세척 코스나 세탁조 클리닝 코스가 있으면 그 코스를 쓰는 것이 우선입니다. 코스 이름은 모델마다 다르므로 조작부와 설명서에서 확인합니다.

첫 단계는 세탁조를 비우는 것입니다. 빨래가 남아 있으면 세정 효과가 떨어지고 가루 양을 맞추기도 어렵습니다.

  • 1단계: 세탁조 안의 빨래와 이물질을 모두 꺼냅니다.
  • 2단계: 설명서에 적힌 양의 과탄산소다를 넣습니다.
  • 3단계: 통세척 코스를 선택해 끝까지 돌립니다.
  • 4단계: 끝나면 문이나 뚜껑을 열어 말립니다.

가루를 넣는 위치도 모델마다 다릅니다. 투입구에 넣는지 통 안에 직접 넣는지는 설명서 안내를 따릅니다.

코스가 끝난 뒤 문을 열어 두는 이유는 남은 습기 때문입니다. 습기가 빠지지 않으면 냄새와 곰팡이가 생기기 쉽습니다.

통세척 코스가 없으면 설명서의 대체 방법을 따릅니다

코스 유무를 확인하는 기준

코스가 없는 모델은 설명서가 안내하는 대체 방법을 따라야 합니다. 대체 방법은 제조사와 모델에 따라 다르므로 수치는 설명서 기준을 씁니다.

  • 조작부에 통세척이나 세탁조 클리닝 같은 코스명이 있으면 코스가 있는 모델입니다.
  • 코스명이 없고 설명서에도 해당 항목이 없으면 대체 방법을 씁니다.

대체 방법의 일반적인 흐름

흔한 흐름은 빨래 없이 과탄산소다를 넣고 물을 채워 돌린 뒤 헹구는 것입니다. 물 온도와 불리는 시간은 조건에 따라 다르니 설명서를 먼저 확인합니다.

불림 시간을 두는 방식도 있지만 얼마가 적절한지는 모델과 오염 정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마지막에 헹굼을 한 번 더 돌려 남은 가루와 찌꺼기를 내보내는 편이 안전합니다. 통돌이는 물 위에 떠오른 찌꺼기를 건져내면 도움이 됩니다.

작업이 끝나면 코스가 있는 모델과 마찬가지로 문이나 뚜껑을 열어 충분히 말립니다.

과탄산소다는 드럼 약 50mL, 통돌이 약 500mL입니다

종류별 투입량

한 비교표 기준으로 드럼은 약 50mL, 통돌이는 약 500mL로 10배 차이가 납니다. 같은 가루라도 세탁기 종류에 따라 양이 크게 달라집니다.

통돌이가 많이 쓰는 것은 물을 채우는 양이 많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다만 자료마다 표기가 다를 수 있습니다.

이 수치는 한 비교표의 기준일 뿐 제조사의 공식 수치가 아닙니다. 모델별 설명서에 투입량이 있으면 그쪽을 먼저 따릅니다.

락스와 함께 쓰지 않습니다

락스와 과탄산소다는 함께 쓰지 않습니다. 한 번에 넣는 것은 물론이고 연달아 돌리는 것도 피합니다.

락스를 쓰려면 설명서가 허용하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쓴 날에는 충분히 헹구고 과탄산소다는 다른 날 따로 사용합니다.

락스 제품에는 다른 세정제와 섞지 말라는 경고가 붙어 있습니다. 세탁조 안에서도 같은 원칙이 적용됩니다.

통세척 주기는 제조사와 자료마다 다릅니다

자료별 권장 주기

권장 주기는 LG 기준 월 1~2회, 삼성 드럼 기준 1~2개월에 1회입니다. 같은 세탁기라도 자료에 따라 안내가 조금씩 다릅니다.

천으로 드럼 세탁기 문 고무패킹을 닦는 손
  • LG 드럼·통돌이: 월 1~2회
  • 삼성 드럼: 1~2개월에 1회

차이가 나는 것은 제조사마다 사용 환경을 다르게 가정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내 제품의 제조사 안내를 기준으로 삼는 편이 정확합니다.

우리 집 주기를 정하는 기준

사용 환경에 따라 같은 범위 안에서도 짧게 또는 길게 잡습니다.

  • 빨래가 잦거나 냄새, 검은 이물질이 보이면 주기를 앞당깁니다.
  • 사용이 적고 매번 문을 열어 말린다면 긴 쪽으로 잡아도 됩니다.

냄새가 나기 시작했다면 이미 주기가 늦은 것입니다. 날짜를 정해 두고 달력이나 휴대폰 알림에 적어 두면 놓치지 않습니다.

드럼은 고무패킹과 배수필터를 따로 닦습니다

고무패킹 닦는 법

드럼은 통세척 코스를 돌려도 고무패킹을 따로 닦아야 합니다. 문 안쪽 주름 사이에 물기와 찌꺼기가 남기 쉽습니다.

부드러운 천으로 주름을 펴서 구석까지 닦고 물기를 제거합니다. 마른 뒤에는 문을 열어 둡니다.

배수필터 비우는 법

배수필터도 코스와 별개로 열어 이물질을 비웁니다. 위치와 여는 방법은 모델마다 다르므로 설명서를 확인합니다.

열 때 고여 있던 물이 나올 수 있으니 수건과 얕은 용기를 준비합니다. 비운 뒤에는 필터를 원래대로 단단히 돌려 닫습니다.

막혔을 때 해결

작업 중 자주 겪는 상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 거품이 넘칠 때: 코스를 멈추고 넣은 양을 설명서 기준과 비교합니다. 다음에는 양을 줄여 넣습니다.
  • 세척 후에도 냄새가 남을 때: 드럼이라면 고무패킹과 배수필터부터 확인합니다.
  • 코스명을 찾지 못할 때: 모델명으로 설명서를 찾아 통세척 항목과 대체 방법을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드럼과 통돌이는 통세척에서 무엇이 다른가요?

가장 큰 차이는 과탄산소다 양입니다. 한 비교표 기준 드럼은 약 50mL, 통돌이는 약 500mL이며 드럼은 고무패킹과 배수필터를 따로 닦아야 합니다.

과탄산소다 대신 락스를 써도 되나요?

대신 쓰는 것은 설명서가 허용하는 경우에만 고려합니다. 두 가지를 함께 쓰거나 이어서 돌리는 것은 피합니다.

통돌이에 드럼용 양인 50mL만 넣어도 되나요?

양이 모자라 세정 효과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다만 모델마다 다르므로 설명서의 투입량이 있으면 그 수치를 따릅니다.

통세척은 얼마나 자주 하나요?

LG는 드럼과 통돌이 모두 월 1~2회, 삼성 드럼은 1~2개월에 1회로 안내하는 자료가 있습니다. 냄새나 이물질이 보이면 주기를 앞당깁니다.

통세척 코스가 끝나면 문을 닫아도 되나요?

문이나 뚜껑을 열어 말리는 편이 좋습니다. 남은 습기가 냄새와 곰팡이의 원인이 되기 때문입니다.